도데체 뭘 하고 있는거지?
책도 안읽은지 너무 오래 되서 글을 읽어도 무슨 내용인지 하나도 모르겠다.
모르는 말들이 너무 많다.
[문예사조]
문학과 예술이 지닌 공통적인 사상의 시대적 · 정신적 조류를 일컫는 말이며, 이때 문예사조의 개념은 초개인적이며 역사적인 뜻으로 쓰인다.
창작은 물론 그것을 만들어내고 즐기는 사람들이 그때그때에 얻는 감동이라든가 정열 · 사고 · 상상력 등과 같은 개인적 의식과정의 축적이다. 그러나 이와 같은 작가나 작품의 배후에는 끊임없이 움직이며 새롭게 되어 가는 정신의 흐름이 내재하며, 이러한 정신의 흐름을 문제 삼으면 문예사조론이 되는 것이다.[모더니즘]
기존의 리얼리즘과 합리적인 기성 도덕, 전통적인 신념 등을 일체 부정하고, 극단적인 개인주의, 도시 문명이 가져다 준 인간성 상실에 대한 문제의식 등에 기반을 둔 다양한 문예사조.
무슨 말인지 모르겠다.;
글과 점점 멀어지고 있는건가. 안돼,
물론. 나는 이런 말들을 자주 사용하진 않지만 사람들은 그 말의 뜻과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고 사용하는 것일까?
공부가 필요하다는걸 또한번 절실히 느낀다.
디자인에 대해 고민하는 건 말해 뭐해